My world.view
내 세계관의 시작 본문
소개
반갑다 내 세계관의 여행자들아.
세계관 창조한 사람인 로닝이다.
한창 공부할 나인데 이 딴짓이라니...ㅎ
암튼 아무도 안 보겠지만 혹여 본다면 환영한다.
내 흑역사 잘 보길. 흔치 않은 경험일 거다.
이런 거 할 도레미 쳐버린 사람이 어디 있겠나.
있다면 대단하다. 존경한다.
나는 딱히 뭐 바라는 거 없고 그저
상상에 진지할 뿐.
세계관 이야기 시작하겠다.
내 이야기는 뭐 가끔 올리지 뭐.
(솔직히 밑에 대부분이 내 생각 예기 임)
★글 수정은 자주 있을 예정.★
본론
사실... 할 생각은 없었고, 상상에서 시작된 세계관임.
나 진짜 할 짓 없나 보다.
그래도 내 맘대로 다 할 거니까
앞으로 점점 추가되면 게임한 개... 정도는 만들어도 될 정도가 되지는 않을까?
일단 내가 원하니까. 한다!
테스트 글이니 미래의 내가 지우든 말든 상관없고,
앞으로 내 흑역사의 시작이니 잘해보자...
-세계의 시작-
참 하찮게 시작했다...
한 게임에 세계관 가지고 하던 상상에 내 캐릭터가 생기고...
고치고 고치다 결국엔
나만의 세계가 짜잔!
어이없지만, 어떻게든 계속 상상했다.
몇 번 스토리 롤백도 거치고,
나 스스로 현타도 오고,
오글거리거나 이건 좀 막장 아닌가 할 때도 많기는 했는데.
그래도 하고 보니 즐기고 있다는 게 참!
정리할 생각은 딱히 없었는데
친구가 세계관 만들어본다며 도와달라고 하니,
나도 정리를 시작하게 되어버렸다.
주의사항
볼 놈은 하나 없겠지만
나한 테하는 경고나 마찬가지다.
1. 내 취향 범벅이니 읽다 현타가 올 수 있다.
2. 가끔 개연성이 안 맞을 수도 있다. 아예 없을 수도?
3. 정말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간다.
4. 어쩌면 네버엔딩 스토리 일거다...(?)
하하하! 쓰면서 현타 오네
진짜 "내 맘대로" 니까... 상관없다. 현타는 기본 세트니까
세계관에 관해
내 세계관. 그뿐이다.
세계관에 이름도 없고 대표할만한 단어도 없다.
모티브는 정말 온갖 곳에서 왔다.
우리나라 역사부터 외국 역사, 최근 뉴스거리나 주변 사건들까지.
일단은 기본 틀부터 정리해보자.
헤밀 대륙.
그 게임의 세계 이름처럼 내 세계의 주인공이 있는 곳.
이름은 그냥 내가 존경하는 사람 이름에 변형을 준 것. 그것뿐.
한 글자 바꾸고 한 글자 없애었다.
내가 은근... 아니 어느 정도 먼치킨을 좋아한다.
나라들이 하나같이 다 강대국들이다.
★대륙에 있는 나라들 중 꼴찌라 해도 결코 타 대륙과는 비교불가의 높은 수준이다.
이것쯤은 알고 가자.
정말 상상에서 시작했기에 존재하는 정말 부끄러운 나라도 있다.
헤밀 대륙 안에는 없지만.
은근 중요 한나라다.
(내가 왜 이따구로 지었지?)
대한조선.
조상님께 죄송해지는 나라 이름.
중국이랑 일본도 슬쩍 나온다.
(죄송합니다 조상님.)
암튼 돌아가서 헤밀 대륙에는 8개국이 있다.
정확히는 9개... 일거다.
수항 - 무역, 물
라크루 - 사막, 불
도미 숲 - 자유, 바람
라디트 - 철강, 바위
파지 - 약학, 풀(식물)
안타티카 - 군사, 예술, 얼음
리켄 - 산업, 기술, 번개(전기)
카르시 - 화합, 조화
그리고 나라 아닌 나라...
마족령
(이거까지 9개. 각국 서사 풀어내기 귀찮다.
블로그 세계관 내용 저장용으로 시작한 내 잘못이다.)
각 나라는 근원(속성) 마법 7개랑 무근원(무속성) 마법 1개. 그리고 마족령
이렇게 나뉜다.
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른 글에서 보자.
파이팅!
마지막으로. "친구야 이걸로 내 세계관 충분히 덕질하거라 하하하!!!"
(애초에 이 블로그 누가 볼까? 그래도 봐주면 고맙겠다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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